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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 공급
조회수:742
2016-08-23 13:45:01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1.25% 수준으로 인하돼 전세 품귀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치솟는 전셋값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러자 아파트 값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값은 지난주 대비 0.11% 상승했다. 이는 지난주 0.09% 보다 오름폭이 확대된 것이면서 전국에서 상승 폭이 가장 높은 것이다. 수도권은 지난주보다 0.02%포인트 높아진 0.07%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하 여파로 전국 아파트 값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집값 상승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전국 집값과 전셋값이 각각 0.8%,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적으로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1∼2%대의 안정적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건설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부 잔여세대를 공급중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8개 동, 2700가구 규모에 전용 59~170㎡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탄현역 초역세권으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급행기준 용산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다양한 금융혜택이 눈에 띈다. 우선 59㎡의 경우 중도금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또 95㎡의 경우에는 5년 동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여기에 10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과 공용관리비 부분도 지원한다. 

전세수요자들은 전용 120㎡이상의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는 전세상품이 제격이다. 최대 80%까지 전세자금 대출도 가능해 1억 원이면 입주 할 수 있다. 더구나 HUG에서 전세금을 100% 보증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2년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대단지에 걸 맞는 다양한 편의시설도 돋보인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약 9000㎡ 규모의 휘트니스가 A, B동 두 곳에 운영되며 골프연습장, 헬스장, GX룸, 사우나 등도 활성화되어 있다.
 
 
또 104동과 105동에 마련된 게스트하우스는 입주민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 취사시설을 갖춘 호텔수준의 게스트하우스는 입주민만 예약이 가능하고 친지들이 방문하거나 지인들과의 파티 등에 주로 이용한다.
 
입주 시에는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전동빨래건조대 등 빌트인 가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로 아파트 값이 들썩거리자 내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최근 들어서는 매매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대중 교통망이 발달돼 서울 도심권으로 진입하기 편리한 수도권지역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 1661-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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