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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강한 특별한 내진설계..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조회수:512
2016-11-28 11:15:17

최근 잇따른 강진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산지역 초고층 건물의 내진설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은 2013년 4월 입주한 최고 59층, 총 8개동 2700세대 규모이며,진도 6.0~6.5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건물과 지반을 격리시켜 지진 진동의 주기를 길게 늘려 충격을 완화시키는 '면진구조'와 지진의 힘과 반대로 작용하는 힘을 발생시켜 건물의 충격을 줄이는 '제진구조'와 같은 설계방식이 적용되었다.

서울의 전세가 및 매매가가 상승함에 따라 수도권 외곽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있는 가운데, 일산은 경의중앙선 노선을 이용하는 상암, 여의도, 시청, 용산 등의 업무지구 직장인들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은 아울렛, 상업시설들이 모여 있는 로데오거리가 가깝고메가박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인근에 있다. 이외에도 은행, 병원, 약국, 주민센터, 지구대 등 생활편의시설 및 관공서도 밀집되어 있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게다가 2023년 GTX(광역급행철도)가 개통 예정됐고 인근에는 한류유니버설(2018년 예정), 테크노밸리(2020년 예정)가 확정되어 이 지역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지역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현재 시세는 ▲59㎡는 3억5000만원~3억7000만원 ▲95㎡ 5억3000만원~6억3000만원에 형성되어 있다" 고 한다.

전용면적 120㎡ 이상의 대형 면적은 전세가 4억3천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전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전세금을 100% 반환보증하는 상품으로 전세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현재 59㎡는 분양 마감되었으며 95㎡는 잔여 회사 보유분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잡을 수 있다.

분양 및 전세 문의 : 1661-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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