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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으로 일산 부동산시장까지 훈풍 탄현역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초역세권 대단지로 주목
조회수:626
2018-05-31 09:27:26

 

경기 파주, 문산 땅값 상승세 속 일산은 주택시장 유망
지리적으로 서울 인접, 교통도 편리 GTX 개발 호재까지

남북정상회담 이후 경기 북부지역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열리면서 북한과 인접한 경기 파주, 문산, 고양 등지의 땅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지역의 토지거래가격은 연초 대비 20% 이상 상승했다. 이어 지난 4월 30일 파주 일대에 남북 경제협력 산업단지, 즉 제2의 개성공단을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은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남북 교류와 통일에 대한 훈풍이 불면서 토지주들이 매물을 다시 거둬들이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현재 물건이 실종됐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매물을 보지도 않고 계약하는 사례까지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남북관계 개선 시 ‘일산 주택시장’ 유망

이런 가운데 파주와 맞닿은 일산 또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가장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파주와 고양(일산)을 꼽았다. 매경이코노미가 전문가 15인을 대상으로 남북한 관계가 개선되며 가장 부동산 가격이 오를 지역에 대해 물은 결과 2위로 고양이 지목됐다. 특히 파주는 토지시장이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고양의 경우 주택시장이 더 유망하게 꼽힌다는 점은 눈 여겨 볼 만하다. 지리적으로 서울과 접했지만, 집값은 서울보다 저렴하고 교통 인프라가 발달해 있어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간도 짧기 때문에 서울 대체 주거지로 선호도가 높다.

이런 상황은 통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 매매된 46만1482건의 아파트 가운데 13.8%인 6만3957건을 서울 거주자가 매입했다. 특히 고양(2만372건)은 일산신도시와 삼송·원흥지구를 중심으로 전체 거래의 3분의 1 이상인 7024건(34.5%)을 서울 사람이 맺었다.

서울에 비하면 시세가 높지 않은 것도 이점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고양시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1059만원으로 서울 평균 시세(3.3㎡당 2274만원)의 절반 수준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교통 인프라 개발도 호재다. 이 지역에는 2023년까지 GTX(A노선)가 들어선다. GTX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급행철도로, 완공되면 일산에서 강남까지 2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과 높은 생활만족도로 일산은 현재도 서울 외에 주거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이라며 “남북 화해무드가 조성되면서 일산이 다시 한번 주목 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 보고 있다”고 말했다.

탄현역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초역세권 대단지로 가치 상승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일산 지역의 아파트를 찾는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분양을 앞둔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인근 부동산으로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곳이 일산과 파주의 경계인 탄현역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다.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초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로 교통이 편리해 젊은 수요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하며, 최고 59층, 총 8개 동 2700세대 규모로 일산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의 시대를 여는 단지로 평가 받는다. 특히 일산 지역은 노후 아파트가 많고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편이며 특히 역세권 아파트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적어 희소 가치가 높다.

교통편을 보면 탄현역 초역세권으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급행기준 용산까지 30분 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일산, 상암, 공덕,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1~6호선, 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인천공항, 종로, 광화문,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2023년 GTX가 개통 예정이며, 인근에 2020년 K컬처와 경기북부테크노밸리가 들어설 것으로 확정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상업시설, 생활편의시설, 관공서가 인근에 있어 원스톱 라이프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입주 시에는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빌트인 가구가 옵션으로 설치된다. 단지 내에는 약 9,000㎡ 규모의 휘트니스가 운영되며,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합리적인 분양조건에 HUG 보증전세까지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합리적인 분양조건을 선보이고 있다. 전용 120㎡의 분양의 경우 대출이자와 인테리어비 공용관리비를 비롯해 세대마다 추가지원금을 지원한다. 선착순 매매보장제 특별공급 또한 실시한다. 매매보장제는 2년간 내 집처럼 편하게 살아본 후 실제 납부한 분양대금(보장금액) 전액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외에도 HUG주택도시공사에서 전세보증금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전세 상품을 출시해 입주를 문의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HUG 전세의 경우엔 전용 120㎡이상의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보증하는 전세상품이 있고 전세자금 대출도 최대 80%까지 가능해 실입주금 약 1억 원이면 입주 할 수 있다. HUG 전세의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금의 100%를 보증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일산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들어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에 대한 분양 문의 후 홍보관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산의 랜드마크로 향후 더욱 가치가 높아질 곳인 만큼 실거주지나 투자처를 찾는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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